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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의 일기

  • 작성자 : 사서열람담당
  • 작성일 : 22.06.04
  • 조회수 : 33

제시의일기.JPG (78 kb)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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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의 삶, 그 일상과 따뜻한 인간애를 통해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실상을 그리다!

 

<제시의 일기>는 임시정부에서 독립운동을 했던 양우조, 최선화 부부 (백범 김구 선생의 주례로 결혼식을 올림)가 중국에서 맏딸 ‘제시’를 낳으며 1938년부터 1946년 환국 시까지 8년간 기록했던 육아일기를 모아놓은 책이다.

책의 제목이 그러하듯, 이 부부의 일기는 딸 제시의 성장사를 중심으로 기록한 일종의 ‘육아일기’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일기는 독립운동사에 있어서 매우 큰 가치를 지니고 있다. 그 당시 임시 정부에 관한 기록들이 대부분 소실돼 버린 가운데, 1938년 7월부터 1946년 4월까지 8여 년간의 기간에 걸쳐 기록된 이 일기는 중일전쟁 당시 임시 정부가 일본의 공습을 피해 창사, 광저우, 류저우, 치장을 거쳐 충칭으로 이동한 과정과 실상을 시기별로 정확히 알려 주는 거의 유일한 사료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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