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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 백범일지

  • 작성자 : 사서열람담당
  • 작성일 : 22.06.02
  • 조회수 :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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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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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가슴으로 민족을 사랑한 백범 김구 선생의
오롯한 발자취를 생생한 만화로 만나다!


백범일지는 독립 운동가이며, 정치가인 백범 김구(金九,1876∼1949) 선생이 직접 손으로 쓴 자서전으로, 상ㆍ하 2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상편은 1929년 김구가 53세 되던 해에 상하이 임시정부에서 1년 정도 독립운동을 회고하며 김인, 김신 두 아들에게 국한문혼용체로 쓴 편지 형식으로, 어린 시절 이야기와 동학 운동에 참여했던 이야기, 을미사변의 울분으로 일본인 장교를 처단한 치하포 의거, 교육 활동 이야기 및 옥중에서 겪었던 일들을 기록하고 있으며, 하편은 김구가 주도한 1932년 한인애국단의 두 차례에 걸친 항일거사로 인해 상하이를 떠나 충칭으로 옮겨가며 쓴 것으로, 3ㆍ1운동 이후의 상하이에서의 독립운동 등 조국의 광복을 맞기까지 투쟁한 역정을 기록하고 있다.
나라와 민족에 대한 김구 선생의 애정은 백정과 범부까지라도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기 원해 지었다는 ‘백범’ 그의 호에서도 잘 드러난다. 나라를 빼앗기고, 온 민족이 아파하던 시절 자신의 삶보다 나라와 민족을 더 많이 사랑했던 김구 선생은 자신의 발자취를 생생하게 기록하였고, 그 기록들을 통해 우리는 위대한 삶의 모습을 경험할 수 있게 되었다. 그 큰 삶의 모습은 또한 우리가 어렵고 힘겨운 삶의 환경들에 맞닥뜨리게 될 때 우리를 지탱해 주고, 용감하게 맞서 싸울 수 있는 힘의 근원이 될 것이다.
《서울대선정 만화 인문고전 50선 특별판 김구 백범일지》에서는 당시의 사회상과 배경 지식까지도 알기 쉽게 풀이하여 제시함으로써 백범 김구 선생의 삶과 사상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을 통해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뜨거운 가슴으로 민족을 사랑했던 위대한 민족 지도자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출처 : 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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