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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소중한 사람이 생겨버렸다

  • 작성자 : 사서열람담당
  • 작성일 : 22.05.19
  • 조회수 : 39

5.나보다소중한사람이생겨버렸다.JPG (65 kb)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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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밖에 모르던 나에게 나보다 소중한 사람이 생겨버렸다!”

 

여기, 25년 동안 자신밖에 모르는 삶을 살았다고 고백하는 한 남자가 있다. 바로 프레드릭 배크만. 그러나 그는 아내를 만나고 아이가 생기며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삶을 산다. ‘스테레오 볼륨을 높이는 법을 알아내다니 우리 아이가 천재인가 보다’고 생각하고, 아이패드의 키패드 암호를 풀었다고 멘사에 전화하는 영락없는 아들 바보가 되었다. 아빠는 처음이라 시행보다 착오가 많다고 고백하면서도 육아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은 짠하지만 사랑스럽기 그지없다.

이 책에서 배크만은 “아들에게”라는 말로 이야기를 시작하며, 아이가 세상을 살아가며 알았으면 하는 크고 작은 교훈들과 요령들을 하나둘 풀어낸다. 좋아하는 일을 찾아가고,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고, 친절을 베풀고, 필요할 때는 강하게 나가며, 친구들을 챙기고, 뭐든 되고 싶은 대로 될 수 있지만 있는 모습 그대로 지내도 된다는 사려 깊은 조언. 그리고 자신보다 더 괜찮은 사람이 되었으면 한다는 진심 어린 당부는 코끝 찡하게 다가온다.
 

 

(출처 :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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