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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독립운동가 전시


  • 6월 북큐레이션 <독립운동가> 전시 - 6권

 

 

1. 김구 백범일지 (김세라 지음 / 주니어김영사 출판 / 아808.9 서67-38)


 

 

2. 백년 전에 시작된 비밀 (강다민 지음 / 내일을여는책 출판 / 아813.8 강211ㅂ)

 

 

3. 소년 영웅과 할아버지 독립군 (김은식 지음 / 나무야 출판 / 아813.8 김68ㅅ)

 

 

4. 독립군 소녀 해주 (이규희 지음 / 내인생의책 출판 / 아813.8 이17ㅎ)

 

 

5. 함경북도 만세 소녀 동풍신 (함영연 지음 / 내일을여는책 출판 / 아813.8 함64ㅎ)

 

 

6. 한용운 : 독립의 불을 밝힌 승려시인 (이광열 지음 / 삼성비엔시 출판 / 아911.1 교16-2)

    6월 북큐레이션 독립운동가 전시 <<아동열람실>>

    6월 북큐레이션 <독립운동가> 전시 - 6권

     

     

    1. 김구 백범일지 (김세라 지음 / 주니어김영사 출판 / 아808.9 서67-38)

     

     

    2. 백년 전에 시작된 비밀 (강다민 지음 / 내일을여는책 출판 / 아813.8 강211ㅂ)

     

     

    3. 소년 영웅과 할아버지 독립군 (김은식 지음 / 나무야 출판 / 아813.8 김68ㅅ)

     

     

    4. 독립군 소녀 해주 (이규희 지음 / 내인생의책 출판 / 아813.8 이17ㅎ)

     

     

    5. 함경북도 만세 소녀 동풍신 (함영연 지음 / 내일을여는책 출판 / 아813.8 함64ㅎ)

     

     

    6. 한용운 : 독립의 불을 밝힌 승려시인 (이광열 지음 / 삼성비엔시 출판 / 아911.1 교16-2)

  • 뜨거운 가슴으로 민족을 사랑한 백범 김구 선생의
오롯한 발자취를 생생한 만화로 만나다!

백범일지는 독립 운동가이며, 정치가인 백범 김구(金九,1876∼1949) 선생이 직접 손으로 쓴 자서전으로, 상ㆍ하 2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상편은 1929년 김구가 53세 되던 해에 상하이 임시정부에서 1년 정도 독립운동을 회고하며 김인, 김신 두 아들에게 국한문혼용체로 쓴 편지 형식으로, 어린 시절 이야기와 동학 운동에 참여했던 이야기, 을미사변의 울분으로 일본인 장교를 처단한 치하포 의거, 교육 활동 이야기 및 옥중에서 겪었던 일들을 기록하고 있으며, 하편은 김구가 주도한 1932년 한인애국단의 두 차례에 걸친 항일거사로 인해 상하이를 떠나 충칭으로 옮겨가며 쓴 것으로, 3ㆍ1운동 이후의 상하이에서의 독립운동 등 조국의 광복을 맞기까지 투쟁한 역정을 기록하고 있다.
나라와 민족에 대한 김구 선생의 애정은 백정과 범부까지라도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기 원해 지었다는 ‘백범’ 그의 호에서도 잘 드러난다. 나라를 빼앗기고, 온 민족이 아파하던 시절 자신의 삶보다 나라와 민족을 더 많이 사랑했던 김구 선생은 자신의 발자취를 생생하게 기록하였고, 그 기록들을 통해 우리는 위대한 삶의 모습을 경험할 수 있게 되었다. 그 큰 삶의 모습은 또한 우리가 어렵고 힘겨운 삶의 환경들에 맞닥뜨리게 될 때 우리를 지탱해 주고, 용감하게 맞서 싸울 수 있는 힘의 근원이 될 것이다.
《서울대선정 만화 인문고전 50선 특별판 김구 백범일지》에서는 당시의 사회상과 배경 지식까지도 알기 쉽게 풀이하여 제시함으로써 백범 김구 선생의 삶과 사상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을 통해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뜨거운 가슴으로 민족을 사랑했던 위대한 민족 지도자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출처 : 교보문고

    김구 백범일지 김세라 아동열람실 아808.9 서67-38

    뜨거운 가슴으로 민족을 사랑한 백범 김구 선생의
    오롯한 발자취를 생생한 만화로 만나다!


    백범일지는 독립 운동가이며, 정치가인 백범 김구(金九,1876∼1949) 선생이 직접 손으로 쓴 자서전으로, 상ㆍ하 2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상편은 1929년 김구가 53세 되던 해에 상하이 임시정부에서 1년 정도 독립운동을 회고하며 김인, 김신 두 아들에게 국한문혼용체로 쓴 편지 형식으로, 어린 시절 이야기와 동학 운동에 참여했던 이야기, 을미사변의 울분으로 일본인 장교를 처단한 치하포 의거, 교육 활동 이야기 및 옥중에서 겪었던 일들을 기록하고 있으며, 하편은 김구가 주도한 1932년 한인애국단의 두 차례에 걸친 항일거사로 인해 상하이를 떠나 충칭으로 옮겨가며 쓴 것으로, 3ㆍ1운동 이후의 상하이에서의 독립운동 등 조국의 광복을 맞기까지 투쟁한 역정을 기록하고 있다.
    나라와 민족에 대한 김구 선생의 애정은 백정과 범부까지라도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기 원해 지었다는 ‘백범’ 그의 호에서도 잘 드러난다. 나라를 빼앗기고, 온 민족이 아파하던 시절 자신의 삶보다 나라와 민족을 더 많이 사랑했던 김구 선생은 자신의 발자취를 생생하게 기록하였고, 그 기록들을 통해 우리는 위대한 삶의 모습을 경험할 수 있게 되었다. 그 큰 삶의 모습은 또한 우리가 어렵고 힘겨운 삶의 환경들에 맞닥뜨리게 될 때 우리를 지탱해 주고, 용감하게 맞서 싸울 수 있는 힘의 근원이 될 것이다.
    《서울대선정 만화 인문고전 50선 특별판 김구 백범일지》에서는 당시의 사회상과 배경 지식까지도 알기 쉽게 풀이하여 제시함으로써 백범 김구 선생의 삶과 사상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을 통해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뜨거운 가슴으로 민족을 사랑했던 위대한 민족 지도자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출처 : 교보문고

  • 친일파ㆍ독립운동가ㆍ재일조선인 후손들의 우정과 역사 이야기
물결이네 반에 란이가 전학 왔다. 풍요롭게 사는 란이를 보며 물결이는 독립운동가의 후손이라는 명예뿐, 현실은 가난투성이인 집에 불만을 갖는다. 란이는 구의원에 출마하려고 이사 온 할아버지가 밉고, 할아버지를 인터뷰하러 온 물결이 아빠를 통해서 자신이 친일파의 후손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하미는 역사 공부를 할 때마다 놀림 받는 게 싫어서 자신이 혼혈아라는 것을 친구들에게 숨긴다. 역사 수업을 하면서 세 아이의 비밀은 들통나고, 아이들은 서로 미워하고 싸우는데……. 물결이, 란이, 하미 세 친구는 다시 예전처럼 함께할 수 있을까?

 

 

※ 출처 : 교보문고

    백년전에 시작된 비밀 강다민 아동열람실 아813.8 강211ㅂ

    친일파ㆍ독립운동가ㆍ재일조선인 후손들의 우정과 역사 이야기
    물결이네 반에 란이가 전학 왔다. 풍요롭게 사는 란이를 보며 물결이는 독립운동가의 후손이라는 명예뿐, 현실은 가난투성이인 집에 불만을 갖는다. 란이는 구의원에 출마하려고 이사 온 할아버지가 밉고, 할아버지를 인터뷰하러 온 물결이 아빠를 통해서 자신이 친일파의 후손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하미는 역사 공부를 할 때마다 놀림 받는 게 싫어서 자신이 혼혈아라는 것을 친구들에게 숨긴다. 역사 수업을 하면서 세 아이의 비밀은 들통나고, 아이들은 서로 미워하고 싸우는데……. 물결이, 란이, 하미 세 친구는 다시 예전처럼 함께할 수 있을까?

     

     

    ※ 출처 : 교보문고

  • 일제강점기, 열두 살 소년 ‘윤우의’와
할아버지 독립군 ‘강우규’의 삶을 그린 역사 소설 

 

『소년 영웅과 할아버지 독립군』은 일제강점기에 살았던 두 인물의 삶을 그린 아동청소년 역사 소설이다. 이야기의 주인공은 남쪽 충청도에 살던 소년 ‘윤우의’와 북쪽 평안도에 살던 노인 ‘강우규’이다. 두 사람 모두 우리 역사에 커다란 자취를 남긴 실제 인물이다. 소년은 훗날 자신의 이름을 ‘봉길’로 고쳐지은 뒤 일본 왕의 생일 경축식장에 폭탄을 던짐으로써 침체에 빠져 있던 항일 독립운동에 새로운 희망을 주게 된다. 노인은 65세의 나이에 스스로 독립군이 되어 새로 부임하는 일본 총독을 향해 폭탄을 던지고 끝내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게 된다.
이 책을 쓴 김은식 작가는 극적인 설정으로 역사 속 두 사람을 우리 앞에 새롭게 되살려 낸다. 서로 단 한 번도 만난 적 없고 소식조차 주고받은 적 없는 노인과 소년을 1920년 창간된 <개벽>이라는 잡지와 거기 실린 글들을 통해 연결시킴으로써 이야기의 실마리를 풀어낸다. 그러고는 겨레의 독립을 위해 같은 것에 분노하고 같은 것에 감격하였으며, 같은 것에 희망을 걸고 같은 방식의 삶과 죽음을 선택한 두 사람의 이야기를 씨줄 날줄 삼아 감동적인 이야기 한 편을 만들어 냈다. 두 사람의 이야기는 1919년 충청도 덕산 마을에 울려 퍼진 총소리로 시작하여 서슬 퍼런 일제강점기를 통과하며 3ㆍ1운동으로 확인되고 선언된 독립 의지를 현실로 만들기 위한 여정으로 나아간다.

 

 

 

 

 

※ 출처 : 교보문고

    소년 영웅과 할아버지 독립군 김은식 아동열람실 아813.8 김68ㅅ

    일제강점기, 열두 살 소년 ‘윤우의’와
    할아버지 독립군 ‘강우규’의 삶을 그린 역사 소설

     

    『소년 영웅과 할아버지 독립군』은 일제강점기에 살았던 두 인물의 삶을 그린 아동청소년 역사 소설이다. 이야기의 주인공은 남쪽 충청도에 살던 소년 ‘윤우의’와 북쪽 평안도에 살던 노인 ‘강우규’이다. 두 사람 모두 우리 역사에 커다란 자취를 남긴 실제 인물이다. 소년은 훗날 자신의 이름을 ‘봉길’로 고쳐지은 뒤 일본 왕의 생일 경축식장에 폭탄을 던짐으로써 침체에 빠져 있던 항일 독립운동에 새로운 희망을 주게 된다. 노인은 65세의 나이에 스스로 독립군이 되어 새로 부임하는 일본 총독을 향해 폭탄을 던지고 끝내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게 된다.
    이 책을 쓴 김은식 작가는 극적인 설정으로 역사 속 두 사람을 우리 앞에 새롭게 되살려 낸다. 서로 단 한 번도 만난 적 없고 소식조차 주고받은 적 없는 노인과 소년을 1920년 창간된 <개벽>이라는 잡지와 거기 실린 글들을 통해 연결시킴으로써 이야기의 실마리를 풀어낸다. 그러고는 겨레의 독립을 위해 같은 것에 분노하고 같은 것에 감격하였으며, 같은 것에 희망을 걸고 같은 방식의 삶과 죽음을 선택한 두 사람의 이야기를 씨줄 날줄 삼아 감동적인 이야기 한 편을 만들어 냈다. 두 사람의 이야기는 1919년 충청도 덕산 마을에 울려 퍼진 총소리로 시작하여 서슬 퍼런 일제강점기를 통과하며 3ㆍ1운동으로 확인되고 선언된 독립 의지를 현실로 만들기 위한 여정으로 나아간다.
     
     
     
     
     
    ※ 출처 : 교보문고

  • 한글도, 태극기도 몰랐던 해주는
어쩌다 독립군 소녀가 되었을까요?


이 대감댁 머슴의 딸로 태어난 해주는 분희 언니랑 장에 가는 게 유일한 낙인 열두 살 소녀입니다. 어느 날, 해주는 분희 언니와 함께 건어물을 사러 나왔다가 경성역에서 일장기를 들고 팔락이는 사람들을 만납니다. 젊은 군인들도 잔뜩 있었지요. 그 무리는 제2차 세계대전에 끌려가는 조선인 청년들의 출정식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사실을 알 리가 없는 해주는 그저 많은 사람과 경쾌한 노래에 신이 났지요. 일장기를 팔락이며 집으로 돌아온 해주는 문지방을 넘자마자 주인어른의 불호령을 듣습니다. 일장기를 든 게 왜 나쁜 일인지 모르는 해주는 그만 울음을 터뜨렸지요. 주인어른은 해주를 달래며 조심스럽게 분희와 해주에게 태극기를 보여주셨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본 태극기는 해주의 가슴을 떨리게 했지요. 그리고 태극기를 자랑스레 드러낼 수 없다는 사실에 슬펐습니다. 해주에게 이렇게 태극기를 보여 준 주인어른은 독립운동을 뒤에서 열심히 돕는 이시창 어른이었습니다. 그러나 점점 감시가 심해져 도움을 주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었지요. 그때 해주가 나서게 되었습니다. 어린아이에게는 일본의 감시가 소홀하다는 틈을 타 해주가 편지를 전해 주게 되었지요. 해주의 첫 번째 독립운동이었어요. 벌벌 떨리는 가슴을 안고, 무사히 편지를 전달한 해주는 가슴 깊이 올라오는 분노에 두근거렸습니다. 왜 우리나라가 일본에게 이렇게 고통 받아야하지? 조선말을 쓰고 조선 노래를 부르는 조선인으로는 편히 살 수는 없는 걸까? 라면서요. 해주는 처음으로 조선인으로 독립을 간절히 소망하였습니다. 과연 독립군 소녀 해주는 앞으로 또 어떻게 독립운동을 하게 되는 걸까요?

 

 

※ 출처 : 교보문고

    독립군 소녀 해주 이규희 아동열람실 아813.8 이17ㅎ

    한글도, 태극기도 몰랐던 해주는
    어쩌다 독립군 소녀가 되었을까요?


    이 대감댁 머슴의 딸로 태어난 해주는 분희 언니랑 장에 가는 게 유일한 낙인 열두 살 소녀입니다. 어느 날, 해주는 분희 언니와 함께 건어물을 사러 나왔다가 경성역에서 일장기를 들고 팔락이는 사람들을 만납니다. 젊은 군인들도 잔뜩 있었지요. 그 무리는 제2차 세계대전에 끌려가는 조선인 청년들의 출정식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사실을 알 리가 없는 해주는 그저 많은 사람과 경쾌한 노래에 신이 났지요. 일장기를 팔락이며 집으로 돌아온 해주는 문지방을 넘자마자 주인어른의 불호령을 듣습니다. 일장기를 든 게 왜 나쁜 일인지 모르는 해주는 그만 울음을 터뜨렸지요. 주인어른은 해주를 달래며 조심스럽게 분희와 해주에게 태극기를 보여주셨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본 태극기는 해주의 가슴을 떨리게 했지요. 그리고 태극기를 자랑스레 드러낼 수 없다는 사실에 슬펐습니다. 해주에게 이렇게 태극기를 보여 준 주인어른은 독립운동을 뒤에서 열심히 돕는 이시창 어른이었습니다. 그러나 점점 감시가 심해져 도움을 주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었지요. 그때 해주가 나서게 되었습니다. 어린아이에게는 일본의 감시가 소홀하다는 틈을 타 해주가 편지를 전해 주게 되었지요. 해주의 첫 번째 독립운동이었어요. 벌벌 떨리는 가슴을 안고, 무사히 편지를 전달한 해주는 가슴 깊이 올라오는 분노에 두근거렸습니다. 왜 우리나라가 일본에게 이렇게 고통 받아야하지? 조선말을 쓰고 조선 노래를 부르는 조선인으로는 편히 살 수는 없는 걸까? 라면서요. 해주는 처음으로 조선인으로 독립을 간절히 소망하였습니다. 과연 독립군 소녀 해주는 앞으로 또 어떻게 독립운동을 하게 되는 걸까요?

     

     

    ※ 출처 : 교보문고

  • 함경북도 만세 소녀 동풍신, 꺾이지 않는 의지로 일제와 맞서다 

 

한 나라가 전쟁을 일으켜 다른 나라를 침략해서 그 나라 사람들의 생명과 재산을 함부로 빼앗는 일이 과거에 수없이 많았고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우리나라가 일본 제국주의에 침략당했다가 해방을 맞은 일은 80년도 지나지 않은 일이다. 나라를 빼앗긴다는 것은 그 땅에 살고 있는 한 사람, 한 사람의 생명이 쉽게 위협받고 쉽게 하찮아질 수 있다는 것이다. 어떤 것도 우리 마음대로 하지 못하고, 내 삶이 내 의지가 아닌 다른 사람의 생각대로 끌려가게 된다. 내 일상과 꿈과 의지가 모두 아무것도 아니게 되고 그저 살아남는 것이 전부인 상황이 되어 버린다. 그래서 사람들은 나라를 되찾기 위해, 결국은 자신의 온전한 삶을 되찾기 위해 저항했다. 저항하는 마음들이 모여 만세 운동이 벌어지고 독립운동이 일어났다. 수많은 사람들이 총칼에 스러져도 또 다른 사람들이 일어나 싸웠다.

 

 

 

 

 

 

※ 출처 : 교보문고

    함경북도 만세 소녀 동풍신 함영연 아동열람실 아813.8 함64ㅎ

    함경북도 만세 소녀 동풍신, 꺾이지 않는 의지로 일제와 맞서다

     

    한 나라가 전쟁을 일으켜 다른 나라를 침략해서 그 나라 사람들의 생명과 재산을 함부로 빼앗는 일이 과거에 수없이 많았고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우리나라가 일본 제국주의에 침략당했다가 해방을 맞은 일은 80년도 지나지 않은 일이다. 나라를 빼앗긴다는 것은 그 땅에 살고 있는 한 사람, 한 사람의 생명이 쉽게 위협받고 쉽게 하찮아질 수 있다는 것이다. 어떤 것도 우리 마음대로 하지 못하고, 내 삶이 내 의지가 아닌 다른 사람의 생각대로 끌려가게 된다. 내 일상과 꿈과 의지가 모두 아무것도 아니게 되고 그저 살아남는 것이 전부인 상황이 되어 버린다. 그래서 사람들은 나라를 되찾기 위해, 결국은 자신의 온전한 삶을 되찾기 위해 저항했다. 저항하는 마음들이 모여 만세 운동이 벌어지고 독립운동이 일어났다. 수많은 사람들이 총칼에 스러져도 또 다른 사람들이 일어나 싸웠다.
     
     
     
     
     
     
    ※ 출처 : 교보문고

  • 독립의 불을 밝힌 승려 시인, 한용운!

'교과서에 나오는 논술위인' 시리즈, 제21권 『독립의 불을 밝힌 승려 시인, 한용운』. 이 시리즈는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가꿔 나가는 아이들의 인성교육을 위해 전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위인들의 생애와 공헌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정성스러운 그림으로 담아냈습니다.

제21권에서는 독립의 불을 밝힌 승려 시인 '한용운'의 생애와 공헌을 담아냈습니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조국을 사랑한 한용운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에게 꿈을 향한 지혜뿐 아니라, 도전의식을 불어넣어줍니다.

어느 가을 날에 유천이라는 소년이 태어났어요. 유천이 태어나던 당시에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에 괴롭힘을 당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아버지는 유천이 민족에 보탬이 되는 사람이 되기를 바랐어요. 그런데 유천은 고집쟁이였어요. 마음먹은 일은 꼭 하고야 말았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동학 운동에 참여한 유천은 가족마저 잃게 되었는데…….

 

 

※ 출처 : 교보문고

    한용운 : 독립의 불을 밝힌 승려시인 이광열 아동열람실 아911.1 교16-2

    독립의 불을 밝힌 승려 시인, 한용운!

    '교과서에 나오는 논술위인' 시리즈, 제21권 『독립의 불을 밝힌 승려 시인, 한용운』. 이 시리즈는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가꿔 나가는 아이들의 인성교육을 위해 전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위인들의 생애와 공헌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정성스러운 그림으로 담아냈습니다.

    제21권에서는 독립의 불을 밝힌 승려 시인 '한용운'의 생애와 공헌을 담아냈습니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조국을 사랑한 한용운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에게 꿈을 향한 지혜뿐 아니라, 도전의식을 불어넣어줍니다.

    어느 가을 날에 유천이라는 소년이 태어났어요. 유천이 태어나던 당시에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에 괴롭힘을 당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아버지는 유천이 민족에 보탬이 되는 사람이 되기를 바랐어요. 그런데 유천은 고집쟁이였어요. 마음먹은 일은 꼭 하고야 말았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동학 운동에 참여한 유천은 가족마저 잃게 되었는데…….

     

     

    ※ 출처 : 교보문고

  • 6월 북큐레이션 <독립운동가> 전시 - 6권

 

 

1. 나의 독립 (강병인 / 글꽃 / 643-강44ㄴ)


 

 

2. 독립운동가가 된 고딩 (이진미 / 초록서재 / 813.7-이79ㄷ)

 

 

3. 제시의 일기 (양우조, 최선화 / 우리나비 / 816.7-양67ㅈ)

 

 

4. 새 지폐에는 나를 넣으시오 (이광희 / 주니어태학 / 911-이16ㅅ)

 

 

5. 안중근 안쏠로지 ((사)안중근의사숭모회/기념관 / 서울셀렉션 / 911.059-안77ㅇ)

 

 

6. 독립운동 맞습니다 (정상규 / 아틀리에BOOKS / 911.063099-정51ㄷ)

    6월 북큐레이션 독립운동가 전시 <<종합자료실>>

    6월 북큐레이션 <독립운동가> 전시 - 6권

     

     

    1. 나의 독립 (강병인 / 글꽃 / 643-강44ㄴ)

     

     

    2. 독립운동가가 된 고딩 (이진미 / 초록서재 / 813.7-이79ㄷ)

     

     

    3. 제시의 일기 (양우조, 최선화 / 우리나비 / 816.7-양67ㅈ)

     

     

    4. 새 지폐에는 나를 넣으시오 (이광희 / 주니어태학 / 911-이16ㅅ)

     

     

    5. 안중근 안쏠로지 ((사)안중근의사숭모회/기념관 / 서울셀렉션 / 911.059-안77ㅇ)

     

     

    6. 독립운동 맞습니다 (정상규 / 아틀리에BOOKS / 911.063099-정51ㄷ)

  • 남의 삶을 살 것인가, 독립된 존재로 살 것인가
독립운동가의 생애와 말씀으로 이루어진 한 권의 철학서이자 인문교양서

 


《나의 독립》은 독립운동가의 시와 말씀 서른네 점을 글씨예술가 강병인이 작품으로 옮기고 설명한 책이다. 작가는 2019년, 3·1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독립운동가의 시와 말씀을 글씨로 옮겨 순회 전시를 개최했다. 이때 전시했던 서른여 점의 시와 말씀을 작품으로 옮기는 과정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문화의 힘”을 강조한 김구 선생, “씨앗이 땅을 들치고 올라올 때 제힘으로 올라오지 남의 힘을 빌리는 것을 본 적이 없다”며 씨앗을 강조한 이승훈 선생, 제 몸보다 “나라사랑”을 더 강조한 윤봉길 의사, “한글이 목숨”처럼 귀하고 소중하다는 최현배 선생의 말씀들은 말과 행동이 일치한 삶에서 나온 말이기에 살아있다. 글씨의 힘은 무엇일까. 글이 가진 뜻을 보이고 들리게 하는 것, 이것이 글씨의 힘이라고 작가는 말한다. 이 책에 소개된 서른네 점의 작품은 저마다 글이 가진 의미를 보이게 하여, 마치 독립운동가의 육성을 직접 듣는 듯 생생하다.

    나의 독립 강병인 종합자료실 643-강44ㄴ

    남의 삶을 살 것인가, 독립된 존재로 살 것인가
    독립운동가의 생애와 말씀으로 이루어진 한 권의 철학서이자 인문교양서

     


    《나의 독립》은 독립운동가의 시와 말씀 서른네 점을 글씨예술가 강병인이 작품으로 옮기고 설명한 책이다. 작가는 2019년, 3·1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독립운동가의 시와 말씀을 글씨로 옮겨 순회 전시를 개최했다. 이때 전시했던 서른여 점의 시와 말씀을 작품으로 옮기는 과정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문화의 힘”을 강조한 김구 선생, “씨앗이 땅을 들치고 올라올 때 제힘으로 올라오지 남의 힘을 빌리는 것을 본 적이 없다”며 씨앗을 강조한 이승훈 선생, 제 몸보다 “나라사랑”을 더 강조한 윤봉길 의사, “한글이 목숨”처럼 귀하고 소중하다는 최현배 선생의 말씀들은 말과 행동이 일치한 삶에서 나온 말이기에 살아있다. 글씨의 힘은 무엇일까. 글이 가진 뜻을 보이고 들리게 하는 것, 이것이 글씨의 힘이라고 작가는 말한다. 이 책에 소개된 서른네 점의 작품은 저마다 글이 가진 의미를 보이게 하여, 마치 독립운동가의 육성을 직접 듣는 듯 생생하다.

  • 열일곱 살 태웅이가 경성으로 간 까닭은?
21세기 소년 태웅이의 좌충우돌 독립운동기!

 

현실에서는 남 부러울 것 없던 태웅은 일제강점기로 가서는 위치가 완전히 뒤바뀐다. 양씨네 집안의 장남도 아닌 둘째 부인의 아들 자리였던 것이다. 그리고 현실에서는 한마디도 대꾸하지 못하던 종욱이가 그 집의 장남이 되어 있다. 서열이 뒤집혀도 한참 뒤집혀 있었던 것이다. 자신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자리라고 생각한 태웅이는 좌충우돌 부딪혀 가며 관심조차 없었던 역사를 하나하나 체험하게 된다. 자신의 자리로 얼른 돌아오기 위해 일본 사람에게 정보를 넘기는 짓도 부끄러워할 줄 모른다. 하지만 그곳에서 만난 열일곱, 열여덟 살 학생들이 나라를 위해, 독립을 위해, 부당함을 위해 자신의 목숨까지 내던지는 것을 보고 조금씩 변해간다. 만난 적도 없고 생각한 적도 없었던 100년 전의 고등학생들이 지금의 태웅이 마음을 움직이게 만든 것이다.

    독립운동가가 된 고딩 이진미 종합자료실 813.7-이79ㄷ

    열일곱 살 태웅이가 경성으로 간 까닭은?
    21세기 소년 태웅이의 좌충우돌 독립운동기!

     

    현실에서는 남 부러울 것 없던 태웅은 일제강점기로 가서는 위치가 완전히 뒤바뀐다. 양씨네 집안의 장남도 아닌 둘째 부인의 아들 자리였던 것이다. 그리고 현실에서는 한마디도 대꾸하지 못하던 종욱이가 그 집의 장남이 되어 있다. 서열이 뒤집혀도 한참 뒤집혀 있었던 것이다. 자신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자리라고 생각한 태웅이는 좌충우돌 부딪혀 가며 관심조차 없었던 역사를 하나하나 체험하게 된다. 자신의 자리로 얼른 돌아오기 위해 일본 사람에게 정보를 넘기는 짓도 부끄러워할 줄 모른다. 하지만 그곳에서 만난 열일곱, 열여덟 살 학생들이 나라를 위해, 독립을 위해, 부당함을 위해 자신의 목숨까지 내던지는 것을 보고 조금씩 변해간다. 만난 적도 없고 생각한 적도 없었던 100년 전의 고등학생들이 지금의 태웅이 마음을 움직이게 만든 것이다.

  • 독립운동가의 삶, 그 일상과 따뜻한 인간애를 통해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실상을 그리다! 

 

<제시의 일기>는 임시정부에서 독립운동을 했던 양우조, 최선화 부부 (백범 김구 선생의 주례로 결혼식을 올림)가 중국에서 맏딸 ‘제시’를 낳으며 1938년부터 1946년 환국 시까지 8년간 기록했던 육아일기를 모아놓은 책이다.

책의 제목이 그러하듯, 이 부부의 일기는 딸 제시의 성장사를 중심으로 기록한 일종의 ‘육아일기’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일기는 독립운동사에 있어서 매우 큰 가치를 지니고 있다. 그 당시 임시 정부에 관한 기록들이 대부분 소실돼 버린 가운데, 1938년 7월부터 1946년 4월까지 8여 년간의 기간에 걸쳐 기록된 이 일기는 중일전쟁 당시 임시 정부가 일본의 공습을 피해 창사, 광저우, 류저우, 치장을 거쳐 충칭으로 이동한 과정과 실상을 시기별로 정확히 알려 주는 거의 유일한 사료이기 때문이다.

    제시의 일기 양우조, 최선화 종합자료실 816.7-양67ㅈ

    독립운동가의 삶, 그 일상과 따뜻한 인간애를 통해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실상을 그리다!

     

    <제시의 일기>는 임시정부에서 독립운동을 했던 양우조, 최선화 부부 (백범 김구 선생의 주례로 결혼식을 올림)가 중국에서 맏딸 ‘제시’를 낳으며 1938년부터 1946년 환국 시까지 8년간 기록했던 육아일기를 모아놓은 책이다.

    책의 제목이 그러하듯, 이 부부의 일기는 딸 제시의 성장사를 중심으로 기록한 일종의 ‘육아일기’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일기는 독립운동사에 있어서 매우 큰 가치를 지니고 있다. 그 당시 임시 정부에 관한 기록들이 대부분 소실돼 버린 가운데, 1938년 7월부터 1946년 4월까지 8여 년간의 기간에 걸쳐 기록된 이 일기는 중일전쟁 당시 임시 정부가 일본의 공습을 피해 창사, 광저우, 류저우, 치장을 거쳐 충칭으로 이동한 과정과 실상을 시기별로 정확히 알려 주는 거의 유일한 사료이기 때문이다.

  • 10만 원권 지폐를 만든다면 누구를 넣어야 할까?
8명의 독립운동가를 놓고 벌이는 흥미진진한 공방전!

청소년들에게 생생한 청문회 라이브 방송 형식으로 역사적 인물과 사건 등을 입체적으로 보여 주는 시리즈의 첫째 권. 첫 청문회는 ‘화폐 인물 청문회’다. 10만 원권 새 지폐를 만든다면 누구를 넣어야 할까. 《새 지폐에는 나를 넣으시오》에서는 최종 후보로 선정된 8명의 독립운동가의 일생과 활약을 다각도로 보여 준다. 단순히 독립운동가들의 업적만을 부각하는 것이 아니라 역사적 과오까지 함께 제기함으로써 독자들이 각 인물을 비판적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한다.
 

    새 지폐에는 나를 넣으시오 이광희 종합자료실 911-이16ㅅ

    10만 원권 지폐를 만든다면 누구를 넣어야 할까?
    8명의 독립운동가를 놓고 벌이는 흥미진진한 공방전!


    청소년들에게 생생한 청문회 라이브 방송 형식으로 역사적 인물과 사건 등을 입체적으로 보여 주는 시리즈의 첫째 권. 첫 청문회는 ‘화폐 인물 청문회’다. 10만 원권 새 지폐를 만든다면 누구를 넣어야 할까. 《새 지폐에는 나를 넣으시오》에서는 최종 후보로 선정된 8명의 독립운동가의 일생과 활약을 다각도로 보여 준다. 단순히 독립운동가들의 업적만을 부각하는 것이 아니라 역사적 과오까지 함께 제기함으로써 독자들이 각 인물을 비판적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한다.
     

  • 안중근의 삶과 사상이 깃든 문서들을 집대성한 사실상의 첫 안중근 선집
옥중 한시, 친필 유묵, 기고문 등 자작 도큐멘트 전격 공개
『안응칠 역사』, 「동양평화론」 텍스트 전문 수록
뤼순 법정 공판 시말서와 참관기, 순국 언론보도 소개
생생한 사진과 14개의 키워드로 돌아보는 안중근, 그 끝나지 않은 이야기
 

 

이 책은 안중근 의사의 자서전과 「동양평화론」, 선언문과 기고문, 시와 편지, 유묵, 국내외 언론보도 등을 한 권에 모은 사실상의 첫 안중근 선집이다.

 

안중근 의사 탄신 140주년과 하얼빈 의거 110주년을 맞이하여 발간된 이 선집에는 지금까지 발견된, 그가 남긴 거의 모든 기록들이 담겨 있다. 세간에 잘 알려진 『안응칠 역사』와 「동양평화론」 텍스트 전문을 수록했고, 비교적 소개가 덜 된 「한국인 안응칠 역사」, 「인심결합론(기서)」 등의 문서들도 전격 공개했다. 또한 「장부가」와 옥중 한시, 이강에게 보내는 엽서와 가족에게 남긴 마지막 편지 등 인간 안중근의 섬세한 감정을 느낄 수 있는 기록들도 포함했다. 무엇보다도 보물로 지정된 25점의 유묵을 비롯하여 그의 마지막 나날이 깃든 친필 유묵 60여 점을 소개함으로써, 안중근 의사의 예술적 면모를 확인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시대를 앞선 혜안으로 동북아시아의 평화를 염원했고, 죽는 날까지 나라의 독립을 열망했던 안중근. 그가 남긴 텍스트와 문서들은 오늘날까지도 빛을 발하며 우리에게 강렬한 울림을 주고 있다.
 

    안중근 안쏠로지 (사)안중근의사숭모회/기념관 종합자료실 911.059-안77ㅇ

    안중근의 삶과 사상이 깃든 문서들을 집대성한 사실상의 첫 안중근 선집
    옥중 한시, 친필 유묵, 기고문 등 자작 도큐멘트 전격 공개
    『안응칠 역사』, 「동양평화론」 텍스트 전문 수록
    뤼순 법정 공판 시말서와 참관기, 순국 언론보도 소개
    생생한 사진과 14개의 키워드로 돌아보는 안중근, 그 끝나지 않은 이야기

     

     

    이 책은 안중근 의사의 자서전과 「동양평화론」, 선언문과 기고문, 시와 편지, 유묵, 국내외 언론보도 등을 한 권에 모은 사실상의 첫 안중근 선집이다.

     

    안중근 의사 탄신 140주년과 하얼빈 의거 110주년을 맞이하여 발간된 이 선집에는 지금까지 발견된, 그가 남긴 거의 모든 기록들이 담겨 있다. 세간에 잘 알려진 『안응칠 역사』와 「동양평화론」 텍스트 전문을 수록했고, 비교적 소개가 덜 된 「한국인 안응칠 역사」, 「인심결합론(기서)」 등의 문서들도 전격 공개했다. 또한 「장부가」와 옥중 한시, 이강에게 보내는 엽서와 가족에게 남긴 마지막 편지 등 인간 안중근의 섬세한 감정을 느낄 수 있는 기록들도 포함했다. 무엇보다도 보물로 지정된 25점의 유묵을 비롯하여 그의 마지막 나날이 깃든 친필 유묵 60여 점을 소개함으로써, 안중근 의사의 예술적 면모를 확인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시대를 앞선 혜안으로 동북아시아의 평화를 염원했고, 죽는 날까지 나라의 독립을 열망했던 안중근. 그가 남긴 텍스트와 문서들은 오늘날까지도 빛을 발하며 우리에게 강렬한 울림을 주고 있다.
     

  • 지난 6년간 저자가 직접 만나 인터뷰한 513명.
이들은 기초생활수급자로 살아가는 독립운동가 후손입니다.
평균연령 70대. 이들이 전하는 마지막 목소리.
“우리를 잊지 마세요”

 

독립유공자 중에서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독립운동가 서훈이 지정되지 않은 역사 속에 가려진 독립운동가 32명을 다룬 책이다. 정상규 저자는 지난 6년간 514명의 독립운동가 후손분들과 직접 만났다. 후손을 만나 전해들은 이야기는 '잊혀진 영웅들, 독립운동가', '잃어버린 영웅들', 국방FM '잊혀진 영웅들' 코너와 다양한 공중파 방송 및 유튜브를 통해 알려져 왔다.

사라져가는 소중한 역사 이야기를 녹취하고, 서훈을 못 받은 유공자분들을 위해 일본과 중국에 출장을 다니고, 억울하고 안타까운 사연의 유공자분들을 대신해 독립운동가 서훈을 신청했으며, 이분들의 생계 및 건강과 관련한 사회공헌 사업을 오랜 시간 진행 해왔다.

< 독립운동 맞습니다>는 3.1 '혁명'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해 특히 안타까운 사연을 가진 '서훈'을 받지 못한 독립운동가 후손분들을 인터뷰했고 그분들의 한 맺힌 이야기, '영웅'들 옆에서 함께 대한민국을 되찾기 위해 목숨을 바친 바로 그분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독립운동 맞습니다 정상규 종합자료실 911.063099-정51ㄷ

    지난 6년간 저자가 직접 만나 인터뷰한 513명.
    이들은 기초생활수급자로 살아가는 독립운동가 후손입니다.
    평균연령 70대. 이들이 전하는 마지막 목소리.
    “우리를 잊지 마세요”

     

    독립유공자 중에서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독립운동가 서훈이 지정되지 않은 역사 속에 가려진 독립운동가 32명을 다룬 책이다. 정상규 저자는 지난 6년간 514명의 독립운동가 후손분들과 직접 만났다. 후손을 만나 전해들은 이야기는 '잊혀진 영웅들, 독립운동가', '잃어버린 영웅들', 국방FM '잊혀진 영웅들' 코너와 다양한 공중파 방송 및 유튜브를 통해 알려져 왔다.

    사라져가는 소중한 역사 이야기를 녹취하고, 서훈을 못 받은 유공자분들을 위해 일본과 중국에 출장을 다니고, 억울하고 안타까운 사연의 유공자분들을 대신해 독립운동가 서훈을 신청했으며, 이분들의 생계 및 건강과 관련한 사회공헌 사업을 오랜 시간 진행 해왔다.

    < 독립운동 맞습니다>는 3.1 '혁명'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해 특히 안타까운 사연을 가진 '서훈'을 받지 못한 독립운동가 후손분들을 인터뷰했고 그분들의 한 맺힌 이야기, '영웅'들 옆에서 함께 대한민국을 되찾기 위해 목숨을 바친 바로 그분들의 이야기를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