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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행사| 책읽어주는 토요일

책읽어주는 토요일

난 노란 옷이 좋아!

  • 행사명 책 읽어주는 토요일
  • 책제목 난 노란 옷이 좋아!
  • 행사시간 2020-02-01 / 11:00
  • 행사장소 시립도서관 아동열람실
  • 비고 063-540-4142

행사내용

동시간대의 두 장소에서 일어나는 스릴 넘치는
개성 만점 다섯 쌍둥이의 썰매 타기 작전!
애착심과 기다림, 형제애를 보여주는 흥미 만점의 그림책

썰매 아저씨가 나타났다!

찬 바람이 불고 눈이 내리는 겨울, 아이들은 대부분의 시간을 집 안에서 보냅니다. 아이들은 실내복 차림으로 뒹굴고, 그림 그리고, 책을 보고, 낙서를 하며 시간을 달랩니다. 한겨울 아이들은 ‘시간을 즐길 수 있는 무엇’이 필요합니다. 얼굴이 똑같고 체구도 비슷비슷한 다섯 쌍둥이도 집 안에서 심심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때 “썰매 아저씨다!”란 소리가 들려옵니다. 쌍둥이 중 누군가 외친 이 소리에 늘 그림책을 끼고 다니는 그림책 대장 첫째 다정이(빨강)도, 늘 로봇을 갖고 다니는 둘째 안달꾼(파랑)도, 늘 색연필과 스케치북을 갖고 다니는 그림 대장 셋째 느림보(초록)도, 자주 꼬박꼬박 조는 하품 대장 잠꾸러기(보라)도 얼른 옷을 차려입습니다. 썰매 아저씨를 가장 먼저 발견한 막내 꼼꼼이(노랑)도 부지런히 움직입니다. 겨우내 꼭꼭 숨겨 놓았던 마음 속 에너지가 빵! 터지듯, 썰매 아저씨의 등장에 다섯 쌍둥이의 손발이 바빠집니다.
《난 노란 옷이 좋아!》는 썰매 아저씨의 등장에 썰매 타기에 고군분투하는 다섯 쌍둥이의 유쾌한 이야기가 담긴 그림책으로, 어린이의 정서와 마음을 섬세하게 읽어내는 이상희 작가와 유머와 재치로 한껏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풀어 놓는 일러스트레이터 이경석 작가가 협업하여 탄생한 작품입니다. 

 

 

※ 출처 : 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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